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에서 기업 상담을 받는 시니어 구직자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사전 신청부터 현장 면접 준비까지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은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며 9월 15일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은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aT센터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은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aT센터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 구직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시니어는 9월 15일까지 일자리몽땅에서 사전등록할 수 있고, 사전 신청을 못 해도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이 가능합니다.
  • 현장에서는 기업채용관을 먼저 둘러본 뒤 관심 기업 상담과 면접 예약을 진행하고, 내일설계관에서 이력서 점검과 면접 컨설팅을 받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일정부터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이 9월 17일 목요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립니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장소는 aT센터 1전시실 1층으로 안내돼 있어요.

이번 박람회에는 81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여러 분야의 일자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채용공고만 구경하는 행사가 아니라 기업 상담과 현장 면접, 이력서 첨삭, 1:1 면접 컨설팅까지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죠.

참여 대상은 구직을 희망하는 시니어입니다. 특히 서울시는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행사로 안내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구분내용
행사명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일시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0:00~17:00
장소양재 aT센터 1전시실 1층
대상구직을 희망하는 시니어, 60세 이상 중심
참가비무료
참여기업총 81개 기업

사전 신청은 9월 15일까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사전등록 마감일은 2026년 9월 15일 화요일입니다. 신청은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공식 누리집의 사전등록 메뉴에서 진행하면 되는데요. 처음 이용하는 분은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하고, 기존 회원은 로그인한 뒤 사전등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해두면 행사 당일 빠른 입장이 가능한 모바일 QR코드가 발송됩니다. 행사장에 도착해서 처음부터 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 입장 절차가 간단해질 수 있으니, 참여할 생각이라면 미리 등록해두는 편이 낫겠죠.

만약 9월 15일까지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9월 17일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등록과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으니, 가능하면 사전등록을 권합니다.

사전등록 순서

  1.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공식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2. 처음 방문했다면 회원가입을 하고, 기존 회원은 로그인합니다.
  3. 사전등록 메뉴에서 본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4. 등록이 끝난 뒤 모바일 QR코드 수신 여부를 확인합니다.
  5. 행사 당일 휴대전화에 QR코드를 띄워 입장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라면 가족에게 부탁하거나 행사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나온 운영사무국 전화번호는 02-2186-9997이며, 아이디·비밀번호 문의는 1661-5516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가기 전에 채용기업과 직무를 먼저 골라두세요

박람회장에 가서 모든 부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둘러보려고 하면 생각보다 금방 지칩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어떤 일을 보고 싶은지 2~3가지 정도만 정해두는 게 좋아요.

공식 채용관에는 사무·행정·운영지원, 교육·서비스·영업, 운송·물류·제조, 조리·시설관리·돌봄 분야가 구분돼 있습니다. 참여기업 목록에서 회사명과 직무 내용, 근무조건, 필요경력 등을 미리 살펴본 뒤 관심 기업에 표시해두면 현장에서 훨씬 덜 헤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운전 경험이 있다면 운송·물류 분야를 우선 보고, 아이를 가르친 경험이나 서비스 업무 경력이 있다면 교육·서비스 분야를 먼저 찾는 식입니다. 꼭 예전 직업과 같은 일만 고를 필요는 없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업무와 원하는 근무시간은 미리 정리해두는 게 좋습니다.

이력서는 여러 장, 경력은 짧고 분명하게

현장 면접을 생각한다면 이력서는 한 장으로 정리해 5~10부 정도 준비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공식적으로 특정 양식이나 제출 부수가 정해졌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기업과 상담할 예정이라면 빈손으로 가기보다는 기본 이력서를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이력서에는 다음 내용을 빠뜨리지 않는 게 좋아요.

  • 이름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 최근 경력과 담당했던 업무
  • 보유 자격증이나 운전면허
  • 희망 근무지역과 근무시간
  • 건강상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업무 범위

경력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물류창고 근무 5년”, “아파트 관리 경험 3년”, “요양보호사 자격 보유”처럼 짧고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면접관이 처음 몇 초 안에 지원자의 강점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자기소개도 미리 30초 정도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고객 응대와 매장 관리 경험이 있고, 정해진 시간에 성실하게 근무할 수 있습니다. 주 5일 오전 근무를 희망하고, 가까운 지역이라면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처럼 말하면 충분해요. 멋진 표현보다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분명히 말하는 쪽이 더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는 상담부터 할까요, 면접부터 할까요?

처음부터 면접 줄을 찾아가기보다는 다음 순서로 움직이면 시간을 아끼기 좋습니다.

  1. 입장 후 행사장 배치도 확인
    기업채용관과 내일설계관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2. 관심 기업 3~5곳의 채용조건 비교
    근무시간, 업무내용, 급여, 근무지역을 빠르게 비교해보세요.
  3. 기업 부스에서 채용 상담
    바로 면접을 보기 전에 실제 업무와 근무조건을 물어봅니다.
  4. 면접 또는 상담 예약
    대기 인원이 많다면 키오스크나 모바일 헬퍼를 이용해 예약합니다.
  5. 내일설계관에서 이력서·면접 점검
    상담을 통해 지원 기업을 다시 좁히고 면접 답변을 다듬습니다.
  6. 예약 시간에 맞춰 현장 면접
    이력서와 궁금한 내용을 준비해 면접에 참여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행사 당일 디지털 도우미가 배치돼 현장 등록, 키오스크, 모바일 헬퍼 이용, 면접·상담 예약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렵더라도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안내 데스크에 바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모바일 헬퍼를 이용하면 면접과 상담의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부스 앞에서 계속 기다리기보다는 예약을 걸어두고 다른 기업이나 내일설계관을 먼저 둘러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현장 면접에서 꼭 물어볼 내용

면접을 보게 되면 “무슨 일을 하나요?”만 묻기보다 실제 근무조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다음 질문은 메모해두었다가 기업 상담 때 활용해보세요.

  • 하루 근무시간과 출퇴근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 주 몇 회 근무하는지, 주말 근무가 있는지
  • 근무 장소가 고정인지 이동이 필요한지
  • 급여 지급 방식과 급여일은 언제인지
  • 업무 시작 전 교육이나 별도 자격이 필요한지
  • 채용 후 근무 시작 예정일은 언제인지

급여나 근무시간은 기업별로 다를 수 있고, 박람회에 공개된 보수 정보도 직무와 근무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일자리라도 현장에서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계약 형태와 근무조건을 충분히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게 안전합니다.

면접이 부담스럽다면 내일설계관부터 들러도 됩니다

오랜만에 면접을 보려니 말이 잘 안 나올 것 같다면 기업 부스부터 무리하게 찾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개인의 경력과 역량에 맞는 기업 추천,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1:1 면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예전 경력을 현재 채용시장에 맞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분에게 잘 맞는 공간입니다. 상담을 받은 뒤 관심 기업을 정해도 늦지 않아요.

또 AI 체험존에서는 AI 모바일 활용, AI 기반 구직 지원, 직무 체험, 퍼스널 이미지 진단과 면접 스타일링 같은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취업이 당장 목표가 아니더라도 요즘 업무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겠죠.

준비물과 당일 동선 체크리스트

행사 전날에는 아래 항목만 확인해도 당일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 모바일 QR코드 또는 사전등록 확인 내용
  • 이력서와 자격증 사본 여러 부
  •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
  • 관심 기업과 지원 직무 목록
  • 궁금한 근무조건을 적은 메모
  • 오래 서 있을 수 있으니 편한 신발

정장까지 꼭 입어야 한다고 안내된 것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활동하기 편한 복장이 무난합니다. 무엇보다 면접과 상담을 여러 번 진행할 수 있으니 불편한 옷이나 새 신발은 피하는 편이 좋겠어요.

당일에는 입장 후 기업채용관을 먼저 확인하고, 관심 기업 상담과 예약을 잡은 다음 내일설계관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시간이 남으면 AI 체험존이나 정책홍보관을 둘러보면 되고요. 모든 프로그램을 다 하려고 하기보다 취업 상담과 면접을 우선순위에 두면 됩니다.

관련 사이트

자주 묻는 질문

Q. 사전 신청을 하지 않으면 행사장에 들어갈 수 없나요?

A. 아닙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9월 15일까지 사전등록하지 못한 경우에도 9월 17일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등록자는 모바일 QR코드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Q. 서울시 거주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공식 안내에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니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별도의 서울시 거주 요건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기업별 채용 조건이나 근무지역 제한은 상담 과정에서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이력서가 없어도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 이력서가 없더라도 현장 등록과 상담 자체가 제한된다고 안내된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여러 기업에 지원하거나 면접까지 이어가려면 기본 이력서를 준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준비가 어려우면 내일설계관의 이력서 첨삭 클리닉을 먼저 이용해보세요.

Q. 면접 예약을 미리 할 수 있나요?

A. 서울시 안내에는 행사 당일 키오스크와 모바일 헬퍼를 통해 면접·상담 예약을 지원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사전등록은 행사 입장을 위한 절차이고, 기업별 면접 예약은 현장 운영 방식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보이므로 입장 후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행사장에 보호자나 가족이 함께 가도 되나요?

A. 공식 안내에서 동행 제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등록이나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경우 가족이 함께 방문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면접과 상담은 지원자 본인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은 9월 15일까지 사전등록을 해두고, 행사 전 관심 직무와 기업을 미리 골라가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력서 몇 부와 궁금한 근무조건만 준비해도 현장에서 훨씬 자신 있게 움직일 수 있어요. 당일에는 기업채용관과 내일설계관을 중심으로 둘러보고, 모르는 부분은 디지털 도우미에게 바로 물어보면 됩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었다면 이번 박람회를 가볍게라도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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