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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E-9 외국인근로자 4회차 고용허가 신청이 9월 1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됩니다. 2026년 E-9 4회차 고용허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결과는 10월 16일 발표될 예정이에요.
외국인근로자 E-9 신규 채용을 준비 중인 사업주라면 2026년 4회차 일정을 먼저 잡아두셔야 하는데요.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14일 월요일부터 9월 29일 화요일까지입니다.
신청 결과는 10월 16일 금요일에 발표되고, 고용허가서 발급은 업종에 따라 나뉘어 진행됩니다. 제조업과 광업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발급될 예정이에요.
아직 신청 기간 전이라면 지금은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과 서류를 맞춰두는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날짜가 지나면 다음 회차를 기다려야 할 수 있으니, 인력이 필요한 사업장은 미리 준비하는 편이 안전하겠죠.
이번 4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총 12,357명입니다. 업종별 배정 인원은 다음과 같이 발표됐어요.
| 업종 | 배정 규모 |
|---|---|
| 제조업 | 9,020명 |
| 농축산업 | 1,906명 |
| 어업 | 897명 |
| 건설업 | 394명 |
| 서비스업 | 140명 |
| 합계 | 12,357명 |
제조업에 배정된 인원이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요. 업종별 초과수요가 발생할 경우에는 별도 탄력배정분 1만 명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고용노동부가 밝혔습니다.
다만 단순히 업종이 맞는다고 모두 배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사업장 규모와 고용 여건, 내국인 구인노력, 점수제 평가 결과 등을 함께 따져 배정되기 때문에 신청 전에 사업장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E-9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를 신청하려면 먼저 내국인을 채용하려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번 4회차는 전 업종 7일 이상의 내국인 구인노력이 필요해요.
쉽게 말해 고용24에서 내국인 구인신청을 먼저 하고, 구인노력 기간이 지난 뒤에도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지 못했을 때 외국인 고용허가를 신청하는 순서입니다. 내국인 구인신청 없이 바로 E-9 신청부터 진행하는 방식은 어렵다고 보셔야 해요.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은 내국인 구인노력이 끝난 뒤 3개월 이내에 진행해야 합니다. 또 내국인 구인신청 전후의 고용조정 여부, 임금체불 여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 상태도 함께 확인될 수 있어요.

온라인 신청은 고용24 사업주 서비스에서 진행합니다. 기업회원 로그인과 사업장 정보가 준비돼 있어야 하고, 신청 과정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관련 민원 메뉴를 선택하게 됩니다.
실제 신청은 아래 순서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외국인 담당 부서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방문 접수는 사업장 관할과 담당 부서 운영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신청 화면에서 메뉴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면 고용24의 사업주 서비스에서 ‘외국인고용 민원사무 신청’ 화면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단순 구인공고 등록과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은 서로 다른 절차라는 점도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에요.
기본적으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와 발급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은 대표적인 준비서류이고, 업종이나 사업장 상황에 따라 추가 자료가 요구될 수 있어요.
신청 전에는 아래 항목을 체크해보세요.
특히 외국인근로자를 빨리 배정받고 싶은 마음에 실제 채용계획보다 많은 인원을 신청하면 오히려 심사 과정에서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규모와 업무량에 맞춰 필요한 인원을 정하는 게 좋겠어요.
사업장 확정 결과는 2026년 10월 16일에 발표됩니다. 지역 고용센터 안내에 따라 휴대전화 문자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고용24에서도 신청 진행 상황이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발표 후 고용허가서 발급 일정은 업종별로 달라요.
| 구분 | 고용허가서 발급 일정 |
|---|---|
| 제조업·광업 | 2026년 10월 19일~10월 23일 |
|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 | 2026년 10월 26일~10월 30일 |
고용허가서가 발급되면 이후 외국인근로자와의 근로계약 체결, 사증 발급 관련 절차, 입국과 취업교육 순서로 이어집니다. 이번 회차의 외국인근로자 입국은 2026년 11월부터 진행될 예정이에요.
가장 흔하게 놓치는 부분은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입니다. 7일을 채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구인신청일과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일을 잘못 계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구인신청 접수일을 따로 기록해두세요.
또 사업장 주소와 사업자등록증 정보, 업종 코드가 다르면 신청 과정에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어느 사업장 기준으로 신청하는지도 구분해야 하고요.
신청을 마친 뒤에는 접수번호와 제출한 서류를 보관하고, 보완 요청이나 결과 안내 문자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산 오류가 발생하면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제출하기보다는 접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고용24 고객센터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번호 1350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 내국인 구인노력은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 전에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구인신청일과 7일이 지난 날짜를 확인한 뒤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을 준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A. 아닙니다. 온라인 신청 외에도 사업장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관할 고용센터와 외국인 담당 부서의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 10월 16일 결과 발표는 고용허가서 발급 대상 사업장으로 확정됐는지를 안내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고용허가서 발급은 업종별로 정해진 기간에 별도로 진행됩니다.
A. 신청 자체와 실제 배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업종별 배정 규모와 사업장별 조건, 점수제 평가 등을 기준으로 배정되므로 실제 인력 수요와 사업장 규모에 맞춰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4회차 E-9 고용허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시작하지만, 사업주 입장에서는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맞추는 준비가 먼저예요. 고용24 기업회원 정보와 사업자등록증, 근로조건을 미리 정리해두고 접수 기간 안에 신청까지 마쳐두시길 바랍니다. 결과 발표는 10월 16일, 고용허가서 발급은 업종별로 10월 말까지 이어지니 일정도 함께 달력에 표시해두면 한결 덜 헷갈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