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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KISA 채용은 일반직·일반계약직 19명을 선발하며 10월 6일 오전 10시에 접수 마감됩니다. 직무별 자격증, 블라인드 작성 기준, 필기·면접 일정과 증빙서류 준비 방법을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가 2026년 하반기 일반직과 일반계약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채용 규모는 모두 19명으로 일반직 7명, 일반계약직 12명입니다.
일반직은 경영·정책 분야 4명과 기술 분야 3명을 나주에서 뽑습니다. 일반계약직은 기술 분야로 나주 9명, 서울 3명인데요. 정보보호 관리·운영, 침해사고 대응, 개인정보보호, 암호기술과 사이버공격 분석·대응 같은 직무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까지입니다. 마감일에는 접속이 몰리거나 최종 제출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가능하면 10월 5일까지 제출을 끝내두는 편이 안전하겠죠.
이번 공고는 동시에 진행 중인 KISA 채용과 분야별 중복지원이 제한됩니다. 여러 공고에 관심이 있더라도 지원 전에 희망 직무를 하나로 정리해 두셔야 해요.
연령·학력·성별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입사예정일부터 KISA 소속으로 전일 근무할 수 있어야 하고, 부패방지 관련 법률상 취업 제한이나 KISA 인사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병역의무 불이행 사실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함께 적용됩니다.
일반직은 정규직, 일반계약직은 무기계약직으로 안내돼 있으며 근무지는 직무에 따라 나주 또는 서울입니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2월 14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므로, 입사일에 실제 출근 가능한지도 미리 따져보는 게 좋습니다.
근무지는 단순한 희망 근무지역이 아니라 지원 분야와 연결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근무 일반계약직 기술 분야는 보안사고 분석·대응 직무이고, 나주 근무 기술 분야에는 산업진흥, 차세대 기술 연구,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등이 포함됩니다. 직무기술서를 읽지 않고 분야 이름만 보고 지원하면 자기소개서와 필기 준비 방향이 어긋날 수 있어요.
서류전형은 정량평가 10점과 정성평가 90점으로 구성됩니다. 자격증은 분야별 인정 목록에서 최고점 1개만 반영되기 때문에, 여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점수가 모두 합산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공통 인정 자격에는 정보처리산업기사, ADsP, SQLD,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등이 포함됩니다. 경영·정책 분야는 컴퓨터활용능력, 사회조사분석사, 재경관리사, 개인정보관리사 등이, 기술 분야는 정보보안기사, 정보통신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리눅스마스터 등이 안내돼 있습니다.
자격증은 접수 마감일까지 유효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이 있는 자격이나 갱신이 필요한 자격은 발급일과 만료일을 다시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나중에 진위확인이 되지 않거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되면 전형 중은 물론 입사 후에도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정성평가에서는 입사지원서에 적은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역량을 봅니다. 경력은 금전적 보상을 받고 수행한 업무를 의미하고, 경험에는 프로젝트, 교육, 자격증 취득, 대회, 봉사활동, 동아리 등이 포함됩니다. 이 가운데 본인의 직무역량 향상에 가장 영향을 준 내용을 골라 이유와 과정,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핵심이에요.
출신학교명, 출신지역, 성별을 유추할 수 있는 표현, 가족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적지 않아야 합니다. 학교 이름이 들어간 동아리명이나 지역명이 포함된 수상·활동명도 주의해야 하고요.
예를 들어 특정 대학 이름이 들어간 동아리명은 그대로 쓰기보다 학교명을 가린 표현으로 바꾸는 식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경험을 지나치게 감추라는 뜻은 아니지만, 평가에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문장을 제출 전에 한 번 더 읽어보세요.

필기전형에서는 온라인 인성·조직적합도 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가 진행됩니다. 인성검사는 적격·부적격 방식으로 평가되며, 부적격 판정을 받거나 응시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을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경영·정책 분야는 NCS 40%, 전공 60%가 반영되고 기술 분야는 NCS 30%, 전공 70%로 안내돼 있어요. 기술 지원자는 전공 비중이 더 큰 만큼 정보보호와 컴퓨터공학 기초를 함께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기술 분야 전공 범위에는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 암호학, 정보보호관리, 악성코드 분석과 관련 법규가 포함됩니다. 자료구조, 파일시스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도 출제 범위에 들어가므로 자격증 암기만으로 준비하기에는 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 전형 | 일정 | 준비할 내용 |
|---|---|---|
| 지원서 접수 | 9월 22일~10월 6일 오전 10시 | 지원 분야, 자격증, 경력·경험, 우대사항 입력 |
| 서류 합격 발표 | 10월 23일 | 연락처와 이메일 수신 여부 확인 |
| 온라인 인성검사 | 10월 30일~11월 2일 오전 10시 | 검사 기간과 응시 가능 시간 확인 |
| 필기전형 | 10월 31일 예정 | NCS 및 분야별 전공시험 준비 |
| 필기 합격 발표 | 11월 5일 | 면접 준비 및 제출자료 확인 |
| 1차 면접 | 11월 11일~13일 중 | 직무 관련 토의·토의면접 대비 |
| 최종 면접 | 11월 24일~26일 중 | 상황 제시와 경험 질문 대비 |
| 최종 합격 발표 | 12월 3일 | 증빙서류, 진위확인 자료 제출 |
| 입사 예정일 | 12월 14일 | 근무지와 출근 가능 여부 최종 확인 |
필기시험과 면접은 기술 분야의 경우 서울 근무 지원자도 전남광주 나주에서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합격자 발표 이후 채용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단계에서 모든 서류를 한꺼번에 제출하는 것은 아니지만, 입사지원서에 적은 내용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 아래 항목부터 개인 폴더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급하게 서류를 찾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자격과 우대사항 증빙은 1차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이후 제출 일정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또한 1차 면접 합격자는 자기소개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하며,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되므로 제출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지원서에 적을 자격증과 경험을 실제 증빙 가능한 내용만 남기는 것입니다. 자격증 이름이나 취득일을 헷갈려 잘못 입력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니, 제출 전 증명서와 대조해 보세요.
지원 직무를 정했다면 직무기술서에서 담당 업무와 전공 범위를 확인하고, 그다음 인정 자격증과 우대사항을 대조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이후 블라인드 위반 가능성이 있는 표현을 지운 뒤 경력·경험 내용을 직무와 연결해 다듬으면 됩니다.
지원서 제출 후에는 수정이 어렵습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기존 지원서를 직접 삭제한 뒤 접수 마감 전 다시 작성해야 한다고 안내돼 있으니, 임시저장과 최종제출을 혼동하지 않도록 하세요. 마지막으로 최종 제출 여부와 접수 완료 화면, 입력한 연락처와 이메일을 확인하면 기본적인 실수는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KISA 채용은 자격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구조라기보다 직무에 맞는 경험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지가 중요한 전형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지원 분야와 증빙 가능한 경험부터 정리해 두고, 마감 직전에는 제출 자체보다 입력 내용 검수에 시간을 쓰는 게 좋겠습니다.
A. 이번 공고는 분야별 중복지원이 제한됩니다. 일반직과 일반계약직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면 지원서를 제출하기 전에 하나의 지원 분야를 선택해야 합니다.
A. 서류 정량평가에서는 분야별 인정 자격증 가운데 최고점 1개만 인정됩니다. 보유 자격증을 모두 입력하더라도 점수가 단순 합산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A. 네. 1차 면접전형 합격자는 별도 안내에 따라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됩니다. 제출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A. 공고상 기술 분야 서울 지원자도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은 전남광주 나주에서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세부 장소와 시간은 각 전형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하반기 KISA 채용은 10월 6일 오전 10시가 지원 마감이라 시간이 넉넉해 보이지만, 블라인드 작성과 증빙자료 확인까지 생각하면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 분야를 먼저 정하고 자격증·경력·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만 골라 입력해 보세요. 마감 전 최종 제출 여부까지 확인하면 준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